정희진
사랑 받음이 권력, 자기도취, 당연함이 아닌 사회.

사랑함이 자기 확장을 의미하는 사회.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이 자원이 되지 않는 사회.
중심과 주변의 경계가 불안정한 사회.
'세련'이 진실됨을, '우아'가 치열함으로 인식되는 사회.
 
장마철에 빨래를 하지 않는 이유가 마르지 않아서라기 보다는
생활 하수로 장마 피해를 입을 이들을 걱정하는 시민이 많은 세상.
 
정희진 평화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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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꿈

시민들과 함께 꾸고 싶은 나의 꿈 “같이 꿈꾸실래요?”

  1.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2. 더 좋은 세상을 위한 나의 꿈

  3. 공정한 기회가 많이 오는 사회 - 반이정

  4. 모든 이의 말이 다 들리는 세상 - 정진영

  5. 나부터 변하는 세상 - 맹봉학

  6. 참여연대의 감동이 삶의 열매가 되길-박태희

  7. 나 아닌 우리의 꿈을 위하여 - 김민수

  8. 다시 돌아가는 꿈 - 윤영배

  9. 성평등 실현과 평화로운 한반도 - 김금옥

  10. 20년을 약속하자 - 오연호

  11. 수긍할 만큼 정의로운 세상 - 표창원

  12. 꿈이 있으면 이르는 방법 찾기 마련 - 서민

  13. 더 나빠지는 세상을 혐오한다 - 노순택

  14.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 김진혁

  15.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 박혜진

  16. 교육의 또 다른 이름 희망 - 조희연

  17. 공동체가 빛나는 세상 - 김용민

  18. 시민의 꿈이 이뤄지는 나라 - 박원순

  19. 기본소득제가 실시되는 나라 - 홍세화

  20. 중심과 주변 경계가 불안정한 사회-정희진

  21. 사회적 소수자와 손잡는 세상 - 김조광수

  22. 더 약자에게 기회를 주는 사회 - 김남훈

  23. 몽상이 상식이 되는 꿈 - 박준서

  24. 노동현장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 신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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