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치관을 좀 말씀드리면 꿈을 얘기해야되니까. 

 

저는 용기가 없어서  그런 탓도 있지만, 최선보다는 여러 차선이 낫다라고 생각하는 쪽이거든요. 그래서 간단한 겁니다. 

 

꿈은 아주 거창하지 않고요. 

 

공정한 기회가 많이 오는 사회, 모든 사람들한테.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 개인의 표현때문에 공적인 이익을 크게 훼손하는 게 아닌 이상 개인적인 소질을 마음껏 펼쳐도 되는 사회, 그런 사회가 됐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반이정 / 미술평론가

첨부파일:
?

함께 만드는 꿈

시민들과 함께 꾸고 싶은 나의 꿈 “같이 꿈꾸실래요?”

  1.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2. 더 좋은 세상을 위한 나의 꿈

  3. 공정한 기회가 많이 오는 사회 - 반이정

  4. 모든 이의 말이 다 들리는 세상 - 정진영

  5. 나부터 변하는 세상 - 맹봉학

  6. 참여연대의 감동이 삶의 열매가 되길-박태희

  7. 나 아닌 우리의 꿈을 위하여 - 김민수

  8. 다시 돌아가는 꿈 - 윤영배

  9. 성평등 실현과 평화로운 한반도 - 김금옥

  10. 20년을 약속하자 - 오연호

  11. 수긍할 만큼 정의로운 세상 - 표창원

  12. 꿈이 있으면 이르는 방법 찾기 마련 - 서민

  13. 더 나빠지는 세상을 혐오한다 - 노순택

  14.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 김진혁

  15.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 박혜진

  16. 교육의 또 다른 이름 희망 - 조희연

  17. 공동체가 빛나는 세상 - 김용민

  18. 시민의 꿈이 이뤄지는 나라 - 박원순

  19. 기본소득제가 실시되는 나라 - 홍세화

  20. 중심과 주변 경계가 불안정한 사회-정희진

  21. 사회적 소수자와 손잡는 세상 - 김조광수

  22. 더 약자에게 기회를 주는 사회 - 김남훈

  23. 몽상이 상식이 되는 꿈 - 박준서

  24. 노동현장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 신승철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