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센터 집회시위 2022-11-23  

[광장포럼] 11/27, “광화문광장에서 민주주의를 말하다”개최

[광장포럼] 11/27, 광화문광장 민주주의를 말하다

광장의 역할과 민주주의에 대해 토론

일시 장소 : 2022.11.27.(일) 오후 2시,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재개장된 광화문 광장에서의 집회시위를 금지하려는 서울시의 반인권적 행태에 맞서 인권단체들이 모인 <광화문광장 집회의 권리 쟁취공동행동>(이하 광화문공동행동)은 지난 10월 13일 불복종집회를 연 바 있습니다. 광장은 지방정부의 것이 아닌 시민 모두의 것이어야 하기에 집회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공간이자 공론장으로서 광화문광장에 있었던 주요 사건들에 대한 기억과 현재적 의미에서 재조명하는 자리를 가지고자,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하는 야외 포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광장포럼_광화문광장에서 민주주의를 말하다’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또 다른 형식의 집회입니다. 집회의 자유는 집회의 형식과 내용, 장소에 대해서 그 주최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자유를 포함합니다. 이는 2003년 헌법재판소의 판결에서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다양한 사회적 의제들에 대한 토론을 통해 광장의 역할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행 사 개 요

  • 제목 : [광장포럼] 광화문광장에서 민주주의를 말하다
  • 일시 : 2022.11.27.(일) 14:00~16:00
  • 장소 :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페이스북 생중계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 사회 : 박선영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
  • 패널 
    • 류은숙(인권연구소 ‘창’ 활동가)
    • 박래군(4·16재단 상임이사)
    • 상현(녹색당 활동가)
  • 이야기 주제
    • 세월호기억관과 이태원(10.29)참사
    • 블랙리스트 광장캠핑촌과 윤석열차 검열 사건
    • 김용균/문중원 추모공간과 노조법2·3조 개정 운동
    • 장애인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농성과 장애인 이동권 투쟁
  • 주최 : 광화문광장 집회의 권리 쟁취 공동행동(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공권력감시대응팀(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다산인권센터, 민주주의법학연구회,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진보네트워크센터,천주교인권위원회), 녹색당,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문화연대, 민주노총서울지역본부,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참여연대)
  • 후원 : 인권재단 사람
  • 문의 : 문화연대 박선영 활동가 010-9973-2037 /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02-7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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