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센터 표현의자유 2012-05-09   2106

[기자회견] 방통심의위는 인터넷표현물 건드리지 마라!

오는 5월 15일 방통심의위 출범 4년을 맞아 
인권시민단체는 통신심의 폐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방통심의위 통신심의는 폐지하고 인터넷표현물에 대한 삭제 여부는 
사법부가 판단하도록 법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방통심의위 출범 4년에 대한 인권시민단체 기자회견

일시 2012.5.10(목) 오전 11시 30분
장소 서울시 목동 방송통신심의위 앞 오시는길>>
주최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순서 
사회 : 박영선/언론개혁시민연대
경과보고 : 장여경/진보네트워크센터
연대발언 : 소노수정/만화가협회, CBS노조
피해자 발언 : 2MB18nomA, 최병성 목사
주요법안내용발표 : 박주민/참여연대
기자회견문 낭독 : 최성주/언론인권센터

문의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02-723-0666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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