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대 한미FTA 2011-10-19   2190

참여연대, 한미 FTA 비준 반대 릴레이 1인 시위 2일차

참여연대, 한미 FTA 비준 반대 릴레이 1인 시위 2일차

– 일시 및 장소 : 2011년 10월 19일(수) / 광화문 광장(아침, 점심), 대한문(저녁)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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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오전 8시 광화문 세종로사거리 참여연대 이태호 사무처장 1인 시위>

 

 참여연대(공동대표 이석태․임종대․정현백․청화)는 19일(수)에 오전 8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2일차 ‘한미 FTA 비준 반대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는 광화문 광장에서 이태호 사무처장 진행하고, 오전 11시-오후 1시에는 임종대 공동대표(한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오후 5시-6시에는 대한문 앞으로 장소를 옮겨 박원석 협동사무처장, 오후 6시-7시에는 박주민 상임집행위원(변호사)이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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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9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 참여연대 임종대 공동대표(한신대 교수) 1인 시위>

 

 

19일(수) 1인 시위를 시민들에게 알릴 내용은 ‘고장난 미국식 경제제도를 이식하는 포괄적인 경제통합협정, 한미 FTA 비준에 반대한다’입니다.

 

정부는 일본식 낡은 경제제도를 버리고 미국형으로 개조하기 위해 한미 FTA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미국식 신자유주의 경제제도는 세계금융위기, 재정위기를 초래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젊은이들이 1% 부자들을 위해 나머지 99%가 고통 받는 자국의 신자유주의 경제폐해를 비판하면서 한 달이 넘도록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신자유주의를 표방했던 미국식 카지노 자본주의가 철저히 실패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참여연대는 한미 FTA 비준에 반대합니다.

 

참여연대는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동의안을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상정하겠다고 공표한 10/18(화)부터 본회의에서 강행처리하겠다고 한 10/28(금)까지 열흘 간 한미 FTA 비준동의안 강행 처리에 반대하는 이유를 홍보하기 위해 하루 세 번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18일(화)에는 이석태 공동대표(변호사), 정현백 공동대표(성균관대 교수), 홍성태 집행위부위원장(상지대 교수)이 참여해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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