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대 한미FTA 2011-11-08   2369

참여연대, 한미 FTA 비준안 날치기 처리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진행

참여연대, 한미 FTA 비준안 날치기 처리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진행

– 일시 및 장소 : 2011년 11월 9일(수), 10일(목), 오전 11시 – 1시 국회 정문 앞

참여연대(공동대표 이석태․임종대․정현백․청화)는 11월 9일(수), 10일(목)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 정문 앞에서 ‘한미 FTA 비준안 날치기 처리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9일(수)에는 박원석 협동사무처장이, 10일(목)에는 정현백 공동대표(성균관대 교수)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미 FTA의 진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반대 여론이 높아지기 시작하자 검찰은 괴담 유포자를 처벌하겠다면서 국민을 겁박하고 나섰고, 청와대는 한나라당 의원 전원에게 서한을 보내 강행처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공공정책의 입법주권을 미국 투자자에게 양도하는 한미 FTA’, ‘농어민과 중소상인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한미 FTA’, ‘의료비 폭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서민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 한미 FTA 비준안’을 결코 날치기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만일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힘으로 밀어 부쳐 강행 처리한다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참여연대는 이와 같은 의견을 국회의원들에게 전하기 위해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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