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민생 입법, 22대 총선 후보자들은 얼마나 의지가 있을까?

다가오는 4월 10일은 22대 국회의원 선거날입니다. 총선 시즌에는 후보자 누구나 선거구 시장에 방문하여 과일, 대파 등도 구경하고 시민들과 만납니다. 후보자들은 무엇보다 ‘민생’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데요, 민생은 그만큼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후보자의 ‘말’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입니다. 국회에서 민생과 관련된 법을 제정, 발의해야 우리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줍니다. 즉, 민생을 위한다는 ‘말’은 결국 실천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는 거지요.

그렇다면 이번 22대 총선 후보자들은 민생을 위한 입법에 얼마나 의지가 있을까요? 이를 알아보기 위해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이하 중소상인·시민사회단체)은 지난 3/18, 22대 총선 후보자 강민국, 백혜련, 안철수, 윤재옥, 이광재, 이재명, 홍익표 총 7명에게 민생 입법에 대한 찬반 여부 질의서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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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서 내용 및 결과 자세히 보기

[3/18 질의서 발송] 22대 총선 후보자에게 묻다, 민생 입법에 대한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3/27 질의서 답변 공개] 민생 입법 찬반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에 대한 22대 총선 후보자 답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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