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위원회 복지국가 2011-03-18   1825

[심포지엄] 진보의 미래, 보편주의 복지국가의 원칙과 전략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시작된 ‘무상급식’ 논쟁으로 ‘보편적 복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정치권에서도 복지국가의 비전을 놓고 경쟁이 치열하고, 시민사회에서도 그 방향과 해법이 다양하게 제안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보편적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하고도 양극화가 심화되고, 근로빈곤층이 증가하는 등 불안하고 위태로운 현실에 대한 반증이라고 봅니다. 97년 경제위기 때보다도 더 심각한 양극화로 각종 사회적 위험이 분출하는 이 때,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진지하고도 단호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몇 개의 사회보장정책을 확대하는 수준을 넘어 국가운영시스템의 전면적인 전환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참여연대는 ‘진보의 미래, 보편주의 복지국가의 원칙과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보편주의 복지국가의 기본원칙과 쟁점을 짚어보고,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이행 전략을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진보의 미래, 보편주의 복지국가의 원칙과 전략

○ 일시: 2011년 3월 31일(목) 오후1시

○ 장소: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조계사)

○ 주최: 참여연대

○ 사 회: 김연명(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발 제

 – 발 제 1. 복지국가란 무엇인가? 왜 보편주의 복지국가인가?
               이태수(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교수·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 발 제 2. 보편주의 복지국가의 원칙과 쟁점
               윤홍식(인하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 발 제 3. 보편주의 복지국가를 향한 시민사회의 전략
               신진욱(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박원석(참여연대 협동처장)

○ 토론

– 권미혁(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김기식(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 김태현(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
– 이상이(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 이정우(경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정태인(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원장)

>> 심포지엄은 참여연대 피플TV, 라디오인, 인뉴스TV 생중계를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참여연대 피플TV https://www.peoplepower21.org
라디오인 http://www.radioin.kr/
인뉴스TV http://afreeca.com/daesikshin
칼라TV http://www.jinbocolo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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