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토론회] 차별받는 아이들의 밥 먹을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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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차별받는 아이들의 밥 먹을 권리

2005년 지방이양된 아동급식지원사업은 지자체의 재량에 따라 지원규모와 방식이 결정되고 있어 절대적으로 예산이 부족하고 지역별 편차도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동복지법 제3조 1항에서 “아동은 자신 또는 부모의 성별, 연령, 종교, 사회적 신분, 재산, 장애유무, 출생지역, 인종 등에 따른 어떠한 종류의 차별도 받지 아니하고 자라나야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부모의 재산, 출생지역 등에 따라 아동의 건강권과 생존권이 직결되는 급식지원에서 차별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밥 먹을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모색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토론회 개요>
일시 : 2011년 6월 3일(금) 오전 10시 30분
장소 :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 128호
주최 : 국회의원 주승용, 국회의원 곽정숙,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참여연대,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주관 :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진행
사회 : 이향란(한국아동정책연구소 소장)
발제 : 성태숙(전지협 정책위원장) 아동급식지원사업 안정화 방안에 대한 정책 제언
좌장 : 이혜원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
지정토론 : 김선희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사무처장)
              김기랑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연구교수)
              노권배 (학부모)
              안진걸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
              아름다운재단

문의 :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02-723-5056

20110603_[통권127호] 차별받는 아이들의 밥 먹을 권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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