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쪼개기’ 노골화하는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퇴진촉구

‘건강보험 쪼개기’ 노골화하는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퇴진촉구

릴레이 1인시위 진행(4일차)
참여연대 박원석 협동사무처장 참여

2011년 12월 6일(화), 오전 11시 30분~12시 30분, 국민건강보험공단 현관 앞(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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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박원석 협동사무처장은 내일(12/06) 오전 11시 30분, 국민건강보험공단 현관 앞(마포)에서 ‘건강보험 쪼개기’를 노골화하고 있는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1인 시위(4일차)를 진행했습니다.

 

김종대 이사장은 과거 청와대와 보건복지부 재직시에 건강보험 통합에 극렬히 반대해 건강보험 통합을 10년 이상 지연시키고 엄청난 예산을 낭비시키는 등 건강보험 역사에서 오점으로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또한 지난 11월 이사장 공모과정에서는 소위 ‘영포회’ 출신의 복지부 현직차관이 나서서 대리접수를 주도하는 등 임명절차도 의혹투성이로 통합된 건강보험 관리의 수장으로서 부적격한 인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김종대 씨의 건보공단 이사장 임명을 강행하였고, 11월 15일 김종대 씨는 임명장을 받자마자 저녁에 기습적으로 취임식을 치루고, 동시에 과거 회기적인 언행으로 ‘공단 쪼개기’를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사회노동단체들은 우리나라 사회보험 중 유일하게 성공사례로 꼽히는 국민건강보험을 지키기 위해 김종대 이사장의 퇴진운동의 일환으로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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