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신청] 영화 <제보자> 무료시사회

영화 제보자 포스터

 

영화 <제보자>의 모티브인 2005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조작사건은 한 연구원의 공익제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최초에 이 거대한 범죄를 세상에 알리기로 한 공익제보자가 없었다면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을 겁니다. 영화 <제보자>를 보고 공익제보자에 대한 위로와 응원의 목소리를 더해주길 바랍니다. 공익제보의 활성화가 깨끗한 사회를 만듭니다.

 

 

[관람신청] 영화 ‘제보자’ 무료시사회 

일시 2014. 9. 29 월 오후 7시

장소 국회 대회의실(의원회관 2층) 오시는 길 

주관 참여연대(공익제보지원센터)

주최 참여연대 호루라기재단 한국투명성기구

       권은희(민), 김기식, 김기준, 민병두, 서기호, 서영교, 우윤근, 이원욱, 조경태 국회의원 

 

프로그램

19:00 소개 및 인사
19:10 영화 상영 (114분)
21:10 GV (관객과의 대화)
임순례 <제보자> 감독
김병수 당시 제보자를 지원했던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 전 간사

[제보자] 2014.10.02 개봉 예정 ❘ 드라마 ❘ 한국 ❘ 114분 ❘ 12세 관람가
감독 임순례 | 출연 박해일(윤민철), 이경영(이장환), 유연석(심민호)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추적극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PD추적 ‘윤민철’ PD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 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을 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겁니다.” 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항의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가 밝혀진다.

 

※실제 제보자 류영준씨 인터뷰

   http://bit.ly/1mho6V8 (2014년3월 한겨레잡지 ‘나들’ 인터뷰기사) 

 

 

예매안내

1. 반드시 사전신청 해주세요.

2. 신청하신 분께는 영화 상영전 안내 문자를 발송해 드립니다.

3. 신분증이 없으면 국회 의원회관 출입이 불가하오니

    행사 당일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4. 상영 시작 후에는 입장을 제한하오니, 영화 상영 10분 전까지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영화 상영 후 GV(관객과의대화)가 약 30분 간 진행됩니다.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세요.

6. 신청취소는 참여연대 02-723-5302 로 문의해주세요.

 

 

관람신청 bit.ly/1r0Otig 

300석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영화 한편 당 신청자 1인의 예매좌석수는 4석까지 가능합니다.

많은 분의 참여와 관람을 위한 배려 부탁드립니다.

 

문의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02-723-5302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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