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 인물로 본 우리 사회 공익제보의 역사


(책 표지를 클릭하시면 본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연대는 1994년 창립 때부터 ‘내부비리고발자지원센터’를 두어 부정부패 척결의 핵심 고리인 공익제보자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는 공익제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익제보자의 용기와 헌신을 사회적으로 기리기 위해 의인상(2020년부터 ‘올해의 공익제보자상’으로 명칭 변경)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앞서서 용기 있게 부정의한 장막을 걷어 낸 공익제보자들 덕분에 공익제보자 보호를 위한 제도가 정비되어 투명사회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제보를 고민하는 이들이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인물로 본 우리 사회 공익제보의 역사’는 올해의 공익제보자상(구 ‘의인상’) 수상자를 포함해 1990년부터 2021년까지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에 소식을 알려온 공익제보자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이 책에 미처 기록하지 못한 숨은 공익제보자들이 아직 많습니다.

거짓과 불의 앞에서 용기 있게 양심의 호루라기를 분 모든 공익제보자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바칩니다.

2022. 1.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공공기관의 권한남용·부정청탁

공공기관의 예산·회계비리

교육기관의 부정비리 

인권침해

환경·건강·안전

사기업의 회계비리(횡령·배임·탈세) 

사기업의 소비자이익·공정경쟁


[2021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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