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 비상계엄의 밤, 헌법을 다시 묻다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에서는 한상희 참여연대 공동대표(헌법학자)와 함께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김유빈 참가자는 강의를 듣고, 대한민국 헌법이 가진 한계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은 고민을 남겼습니다. 그 생생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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