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공익활동가학교29기] 긴 여정의 끝, 수료식 이야기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9기의 여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10명의 청년이 수료를 받게 되었는데요. 허혜경 수료생이 이 모든 과정을 매듭짓는 수료식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후기를 작성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