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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감시센터  l  법치국가 파수꾼, 법원 검찰 변호사를 바로세웁니다

  • 판결/결정
  • 2017.01.12
  • 829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최근 판결 중 사회 변화의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거나 국민의 법 감정과 괴리된 판결, 기본권과 인권보호에 기여하지 못한 판결, 또는 그와 반대로 인권수호기관으로서 위상을 정립하는 데 기여한 판결을 소재로 <판결비평-광장에 나온 판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법률가 층에만 국한되는 판결비평을 시민사회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어 다양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법원의 판결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2018년 판결비평

03. 15  법관들에게 헌법합치적 법 해석의 자유를 허하라! / 장철준  

03. 22  갑을 현실 무시하고 형식논리만 내세운 미스터피자 면죄부 판결 / 박기현

04. 14  두뇌가 '납치'된 상황, 그래도 피해자가 저항하라고? / 현지현

05. 17  국회 특수활동비 공개, 열린 국회 향한 중요한 한 걸음 / 유성진

07. 19  상생과 협력을 통한 경제민주화의 길 / 최유경

07. 26  헌법재판소가 지방의회 선거제도를 조금 바꿨다 / 김준우

08. 09  나몰래 넘겨진 개인정보, '사이다' 판결이 막았다 / 강태리

 

<국정농단특집>

02. 23 [최순실 1심] 국정농단 주범은 엄벌, 재벌엔 관대... 사법부 절반의 심판 / 김남근

03. 02 [이재용 2심] 박근혜 겁박 희생자? 이재용은 국정농단 공범 / 노종화

04. 24 [박근혜 1심] 국정농단 본질은 정경유착, 평등한 법적용으로 끊어야 / 임지봉

 

2017년 판결비평

01. 10  지음(知音)관계거나 내연관계거나 / 하태훈

07. 17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아픔, 이제는 '손잡고' 가자 / 김제완

09. 21  겨울보다 여름 징역이 더 고통인 이유 / 장서연

11. 15  정규직으로 날아오른 제주공항 비정규직 / 최종연  

12. 06  그동안 쌓여왔던 운동의 힘 / 손익찬

12. 13  유권자의 후보자 비판을 금지하는 나라가 민주공화국인가 / 김종철

 

<선거법특집>

02. 24 ① 군대 가고 공무원도 하는 18세, 투표는 왜 안 되지? / 허진민

03. 09 ② 후보와 정당을 말하지 않고 '정책'선거가 가능할까 / 황영민

04. 03 ③ 언론인과 사회복무요원은 국민이 아닌가 / 김종철

04. 20 ④ 온라인 선거운동 규제의 전환점, 한정위헌 결정 / 조희정

05. 08 ⑤ 후보자 검증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 류제성

 

<양승태 대법원 특집>

06. 15 ① 교사의 시국선언과 정치기본권 / 곽노현

06. 21 ② 제주해군기지 사건과 환경민주주의 / 김필성

06. 28 ③ '시효' 의 장벽 뒤에 은폐되는 국가책임 / 이상희

07. 05 ④ 정리해고 앞에서 한낱 '생산요소'에 불과한 노동자들 / 김태욱

07. 12 ⑤ 키코(KIKO) 사건 판결의 재조명 / 박선종

07. 24 ⑥ 고등교육의 공공성을 부정한 시대착오적인 판결 /임재홍

07. 27 ⑦ 대법원, 민주화의 이름으로 비수를 꽂다 / 조영선

 

 

 

2016년 판결비평

12. 27  어딜 감히 노동자가 파업을 하느냐는 꾸짖음 / 김수영

12. 02  그들을 다시 정당한 민주시민의 자리로: 다시 양심적 병역거부 판결을 바라... / 장철준

11. 18  국민의 역사적인 촛불행진에 길을 터준 법원의 결정 / 이장희

10. 11  이젠 날 꺼내줘요- 보호의무자에 의한 정신병원 강제입원 헌법불합치결정 / 김예원

09. 22  갑자기 '사장님'이 된 1만 3천명 - 야쿠르트 위탁판매원 판결 / 최종연

09. 04  집회의 자유와 민주주의 위축시키는 전략적 봉쇄소송은 이제 그만 / 김선휴

07. 18  헌법상 집회의 자유와 자기책임 / 남경국

07. 04  대학자치 참여는 교수의 인격권 실현이다 / 이명현

06. 20  참을 수 없는 판결의 가벼움: 신생아에게 직접 산재보험을 청구하라는 법원 / 조영관

06. 03  난민신청자의 '무기한' 구금, 정당한가 / 고지운

05. 03  한가지 의문! 10건은 왜? 검찰이 10건을 기소한 까닭은? / 이광철

04. 26  위법한 공무집행에 따른 손해, 국민이 감수해야 하는가 / 이장희

03. 14  헌재여, 아직 사실만으로 부족한가? / 양홍석

01. 22  판사 눈에만 보이는 1mm의 상식 / 강신하

 

2015년 판결비평

12. 29  핵심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없었는데도 눈 가린 대법원 / 이정일

12. 17  판결을 통해 확인된 '경제민주화의 정당성' / 김남근 

12. 01  반복되는 대형참사에서 반복되는 솜방망이 처벌 / 박주민

11. 18  집회일까? 기자회견일까? 여전히 궁금증 남긴 판결 / 방서은

10. 07  수정명령, 검정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만드는 마법 / 김선휴

09. 04  업무방해로 박제된 노동3권의 현주소 / 최용근

08. 11  결국 지록위마가 옳다는 것인지! / 서보학

07. 10  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노동조합을 만들 수 있다 / 조영관

06. 25  적립금만 쌓고 교육환경 등한시한 대학, 등록금 환불하라 / 임재홍

05. 21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해도 손배 책임 없다? / 이희창

04. 16  긴급조치 발령 합법 판결 ② 헌법적 불법을 응징해야 법치 / 오동석

04. 10  긴급조치 발령 합법 판결① 역사를 유신독재 시절로 되돌린 대법원의 판단 / 한상희 

03. 24  형식적이고 자의적인 KTX 승무원 대법원 판결 / 이용우

03. 16  다시 한 번 대법원이 확인해준 현대자동차의 불법 파견 / 최재혁

02. 13  공직후보자에 대한 비판과 평가는 유권자의 기본 권리 / 이선미

01. 23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야 민주주의다 / 양홍석

01. 22  회의자료 정보공개소송② 정부, 신뢰를 얻으려면? / 정진임

01. 22  회의자료 정보공개소송① 위원회의 토의내용 공개를 바라보는 법원의 불안한 눈 / 경건 

 

 

2005~2014년 판결비평

참여연대는 10년 전부터 법률 전문가 층에 국한되는 판결의 내용을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 다양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법원 판결의 사회적 의미를 확인하기 위해 판결비평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사회 변화의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거나 국민의 법 감정과 괴리된 판결, 반(反)인권적·반민주적 판결에 우선 주목했고, 인권 수호 기관으로 법원의 위상을 정립하는 데 기여한 판결을 비평했습니다. 

 

그 10년의 활동을 엮은 책, <공평한가?>를 발간하였습니다.

[단행본] 참여연대, 판결비평서 <공평한가? 그리고 법리는 무엇인가> 출간

 

 

국회특수활동비 공개,이동통신요금 원가공개, 다스비자금 검찰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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