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16년 12월 2016-11-30   1280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광장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100만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거리에 모인 100만의 주권이 조금씩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 참여연대도 덩달아 많이 바빠졌습니다. 후원으로 동참 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응원에 더 큰 책임감과 더불어 힘도 납니다. 국민에게 맞서 청와대는 버티기 작전에 들어갔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하지만 아시죠? 가장 어두워 보이는 새벽, 그때가 바로 해가 뜨기 직전이라는 것.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시민들의 더 많은 목소리가 지금의 어둠을 밝히리라 믿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서로에게 격려의 파이팅 한번 외쳐볼까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501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2016년 11월 20일 기준 회원 수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

 

김민진    김성화    김승환    김용민    김의섭    김주호    박경옥    신동화
안영신    안진걸    이경민    이소영    이영기    장달리    장소화    조수미
조정래    진영종    최옥주    최판식    최홍섭    황수영

※    2016년 10월 19일에서 2016년 11월 20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2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12월호 (통권 241호)

한송희 회원 (2013년 7월 24일 가입)
저희 언니가 참여연대의 오랜 회원인데요, 언니를 통해 낙선운동 등 참여연대 활동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올바르게 활동하는 단체에 기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후원처를 고민하던 그때, 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번에 가입한 강경현 어린이는 저의 첫째 딸입니다. 아이들에게 어릴 적부터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 싶었어요. 첫 돌 때, 아이 이름으로 된 후원통장으로 아름다운재단에 후원을 시작했고, 지난 11월에는 참여연대 후원을 시작했지요. 둘째 아들 통장으로는 제일 먼저 참여연대 후원을 했고요. 이제 딸이 꽤 자라서 저와 함께 촛불집회에도 나가고, 이 통장의 의미가 무엇이고 왜 우리가 후원을 해야 하는지 설명하면서, 나중에는 용돈을 모아서 스스로 후원 할 곳을 찾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지금 참여연대가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너무 감사드리고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꾸준히 활동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계속 후원하고 열심히 촛불집회에 나갈게요.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김미화    김소미    김정민    김현정    문정숙    박성대    박장원    배병권    양은미    오동균    유진화    윤성혁    이경민    이영은    이재형    임소연    장수경    전진옥    정석호    최한솔    한준구    홍민우

※    2016년 10월 20일부터 2016년 11월 17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22명, 가나다 순

 

김소라    한신

 

※    2016년 10월 21일부터 2016년 11월 21일 사이에 <참여사회 도서관 배포 캠페인> 참여를 통해 증액해 주신 2명, 가나다 순

 

임소연 회원 (2015년 2월 13일)
회비 증액을 하려고 생각하던 차에 여유가 생겨서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작금에 세상이 무척 시끄럽습니다. 참여연대가 사회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일을 열심히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권혁인    김석준    김수정    김윤정    김종래    박시내    신정무    안봉식    이양수    이홍구    이홍재    임지수    정현숙    

※    2006년 11월 1일부터 2006년 11월 3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13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 2016년 12월호 (통권 241호)

김석준 회원 (2006년 11월 7일)
군대를 다녀와서 석사과정에 들어가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으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참여연대 활동에 관심은 있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하기가 쉽지 않네요. 재작년에는 운영위원으로 활동했는데 그동안 알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참여연대가 좀 더 집중해서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활동가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어서 회원으로서 든든합니다.

 

참여사회 2016년 12월호 (통권 241호)

박시내 회원 (2006년 11월 2일)
저는 20살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했는데요, 벌써 10년이 되었다니 정말 믿어지지가 않네요. 매년 연말에 기부금 명세서를 보며 뿌듯한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10년 동안 참여연대에 후원하면서 이명박 정권 때부터 촛불집회에 참여하기도 하고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투표도 꾸준히 하고 말이죠. 하지만 바뀌지 않고 분열되는 대한민국 사회를 보며 실망도 많이 하고 아쉬움을 갖게 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모두가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 일하는 참여연대를 보며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깨끗한 사회를 위해 정화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참여연대, 언제나 저에게 힘이 되고 용기를 줍니다. 20년, 30년 그 이후까지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님

YOOJISUKLAIRE    강경현    강새봄    강현민    강현정    강환국    경영숙    고경순    고다희    고명건    고윤일    고주연    고진정    곽은석    권송    권신애    권용혁    김가현    김강균    김경미    김경옥    김경직    김경희    김고운    김대규    김도환    김명호    김문자    김미숙    김민규    김민선    김민성    김범준    김새난슬    김선주    김성용    김성용    김성호    김소정    김순미    김언희    김연희    김은숙    김은진    김은혜    김이진    김재옥    김정기    김준영    김진업    김진영    김태형    김하연    김한성    김현진    김형년    김형미    김훈희    김희진    남연준    노유진    류승미    민경진    박귀영    박미정    박민하    박민호    박삼종    박성진    박은정    박은정    박은희    박재완    박진규    박해송    박효정    박희종    배미라    백연화    변정목    서아름    서용화    성기옥    손방일    손복일    손영경    송슬기    송용진    송재영    송지웅    신승연    신재호    신태훈    신평휴    신현주    심재윤    아이윌    study학원    안광일    안성규    안재민    안정선    안주영    안진희    안찬수    양우연    오미경    오현호    오흥기    옥차연    유다나    유승현    유지연    유진    윤미선    윤봉란    윤선욱    윤지영    이건화    이경민    이근정    이기영    이남수    이내영    이동민    이말순    이명자    이문형    이상남    이선미    이수복    이승연    이승윤    이승하    이연정    이영희    이은정    이은진    이자영    이정미    이정윤    이정현    이정화    이지은    이진국    이한나    이현지    이혜진    이휘우    임기용    임다혜    임영수    장복경    장석만    장선자    장선화    장세소    장한나    장현정    전미숙    전용찬    전은주    전한열    정미화    정민애    정상인    정상준    정선화    정성근    정성호    정순이    정영구    정용대    정유림    정유진    정은지    정재진    정재훈    조미영    조수미    조유석    조유희    조윤지    조은정    조재성    조현주    조형식    조혜령    차민철    최건기    최대옥    최동진    최병국    최온    최태웅    추재란    하은규    하정혜    하지영    한만수    한유리    함영준    호두디자인    홍기    황성훈    황용일    황인원    황주희

 

※    2016년 10월 19일에서 2016년 11월 20일 사이에 가입한 207명, 가나다순

 

고윤일 신입회원 (2016년 11월 18일 가입)
대학교 다닐 때 안진걸 처장님의 ‘시민사회와 NGO’라는 수업을 통해 참여연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수업을 들으면서 참여연대가 참 좋은 단체라는 인상이 있었는데요, 최근 지인이 참여연대 후원을 권유해주었고,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함께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에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활동가 분들 또한 즐겁게 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강현정    우리 사회의 등불이 되어주는 곳에 작은 힘이 되고 싶습니다.
곽은석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사회에 관심이 많아져 그렇습니다.
권송    지난 토요일 집회 때 참여연대 덕분에 마음 편하고 당당하게 행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권신애    항상 긍정적이면서 인간적인 따뜻함 가득한 참여연대 간사님들 뵐 때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힘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용혁    수고하십니다. 늘 좋은 일, 의미 있는 일 많이 하는 집행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강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은 찾아보고 참여하겠습니다.
김경옥    늘 관심 갖고 있었고, 노란 리본 공작소에서 리본도 받아 보았습니다.
김경희    조정래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김대규    가자!
김명호    이 사회의 어두운 단면들을 밝히는 파수꾼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김민선    시민의 참여로 우리나라가, 이 사회가 말 그대로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김성용    장애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지만, 참여연대를 보면서 또 한 번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좋은 일 많이 부탁드립니다.
김은진    언제 그만두게 될지 모르는 회사를 다니면서 제 앞가림 하나 제대로 못하는 내가 무슨 후원을 하고 옆을 보고 살겠나 싶어 늘 주저하고 구경만 해왔는데, 11월 12일 광화문에서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서서 지켜만 보다가 뭔가 나도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늦었지만 그리고 적은 돈이지만 늘 감사합니다.
김이진    박시장님 말씀 하나하나가 제 가슴에 너무 와 닿았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김재옥    우리사회 희망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김준영    작게나마 기여하고 싶습니다. 
김한성    진작부터 가입하려했는데 많이 늦었습니다.
김형미    이전에도 한 번 가입했다가 탈퇴한 적 있음.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나랏일에 묵묵히 열심인 참여연대를 응원하고 싶어서 소액후원을 신청합니다.
남연준    바른 나라 만들기에 작은 힘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어요.
박민호    안진걸 사무처장님 힘내시고, 모든 참여연대 회원 및 집행부님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박삼종    파이팅!
박진규    정의로운 세상, 평화로운 나라, 차별 없는 인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변정목    2016년 11월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참여연대의 성숙한 집회 진행에 감동하였습니다. 계속 참여하고 싶습니다.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성기옥    한겨레 발전연대 활동 중이며 작은 글을 쓰는 한사람으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손영경    아자!!
송슬기    대한민국 국민 중 한사람으로서 국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송용진    just do it!
송지웅    수고하십니다.
신재호    언제나 변함없는 파수꾼이 되어주세요.
신태훈    불의와 부정이 당연시 되는 어두운 세상에서 빛이 되는 참여연대를 응원합니다!
아이윌study학원    
    늘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광일    관심 갖다가 박근혜 국정농단 지켜보면서 가입 결심.
안정선    고생 많으십니다.
오현호    박근혜 하야, 정권교체, 세대교체 위해 힘을 모아요.
유지연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
이내영    늦었습니다.
이말순    2016년 11월 4일, 박근혜를 고발한다는 걸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이수복    작은 밀알이 싹을 틔워 세상의 밝은 빛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승연    창년 참여연대 활동 관심 있음.
이승윤    좋아요!
이연정    히말라야 설산의 물도 언젠가 모두 바다로 모입니다. 진정한 바다가 되기를 희망하며.
이영희    카톡 플러스친구로 관심 갖고 있다가 가입하게 됐어요.
이은진    국민의 권리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이정미    행복한 세상!
이정윤    더 좋은 세상!
임영수    파이팅!
장석만    베트남에서 10년 동안 거주하고 있는 교민입니다. 항상 교단에서 아이들에게 봉사와 실천을 강조했습니다만 정작 저 자신은 한없이 부족했습니다. 이제 참여연대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세상, 우리가 만들어 가는 민주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장세소    조금이라도 빛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서요.
장현정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늘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한열    시민의 힘 아자!
정민애    집회도 함께하고 싶은데 여의치 않아서 후원이라도 하려 합니다.
정상인    박근혜 퇴진!!
정선화    이렇게 연결될 수 있어 감사해요.
정성근    변함없는 활동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늦었지만 작은 후원을 시작 합니다.
조수미    박원순 사무처장 때부터 늘 관심 갖고 계시다가 이제야 가입.
조은정    장애심사센터의 부당한 처사에 분개하여 처리과정에서 인터넷검색 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참여할 계기가 생겨 오히려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조재성    작은 후원이라 죄송합니다. 어렵고 힘든 역할 수행하는 참여연대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현주    멋져요! 짝짝짝!
최건기    수고하세요.
최대옥    시민단체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습니다. 권력을 감시해야만 민주주의가 바로 선다고 하신 조정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최동진    수고 많으세요. 반갑습니다.
최병국    청풍명월.
최태웅    잘 부탁드립니다.
추재란    평소 관심 갖다가 가입 결심.
하은규    드디어 가입했어요.
하정혜    바라만 보다가 가입합니다.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하려고 합니다.
하지영    감사합니다!
한만수    활동 지켜보다가 가입하기로 했음.
홍기    민중을 위한 진솔한 목소리 들려주세요!!
황주희    총선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참여연대 NOW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