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2017년 06월 2017-05-30   1021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대선 이후 약 한 달이 지났습니다. 새 정부의 주요 인사를 직접 발표하는 대통령, 비검찰 출신의 민정수석 내정, 첫 여성 국가보훈처장 임명, 국정교과서 폐기. 지난 한 달 동안 펼쳐진 ‘낯선 민주주의의 상식’들이 참 반갑습니다. ‘이게 나라냐’는 거리의 외침이, 촛불이 바꾼 세상입니다. 여전히 청산해야 할 적폐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부패한 권력을 바꾼 시민들의 힘이 그 또한 새롭게 바꾸어 갈 것이라 믿습니다. 이 길 위에 함께 해 준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130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2017년 5월 21일 기준 회원 수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

 

김건우    김명석    김성진    심윤미    안진걸    이광숙    이미연    이순열    이윤정    이진자    장동엽    조희원    차선신    천웅소
※    2017년 4월 19일에서 2017년 5월 21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4명, 가나다순

 

이광숙 추천 회원 (2011년 12월 7일 가입)
이번에 회원가입 한 이광옥 회원은 저의 친동생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앞장서서 하고 있는 참여연대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오랫동안 후원해왔습니다. 참여연대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다양한 이슈를 접할 수 있는 아카데미느티나무 강좌에 특히 관심이 많은데요, 제 동생에게도 참여연대 강좌를 꼭 들어보라고 적극 추천했습니다. 정권교체 이후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하신 분들이 정부기관에 많이 발탁되고 있는데, 참여연대 활동의 성과들이 아닌가 합니다. 그럼에도 앞으로 참여연대가 중립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강영준    저는 국회의원의 활동을 감시하고 각 정당별 법안들을 데이터로 분석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향상시키고 국민주권에 이바지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직장인이라 우선 참여 연대에 가입하고 후원하는 것으로 첫걸음을 딛고자 합니다.
곽성환    더 나은 나라에서 살고 싶어 참여합니다. 회비가 약소해서 미안합니다.
김명중    참여연대 늘 응원합니다. 더 좋은 나라를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김명희    제 친구인 이순열 회원을 만나 대화를 나누다 후원 결심했어요. 
김재환    안진걸 사무처장님. 김용민 브리핑에서 소식 잘 듣고 있습니다. 작지만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비상식이 상식이 되어버린 사회를 정상으로 만드는 데 앞으로도 힘써주세요!
김태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김혜리    참여연대 응원합니다.
문승현    저의 기부가 우리나라의 큰 틀을 바꾸는 데 기여했으면 합니다.
박누리    본인은 IMF 및 리먼브라더스와 같은 경제 불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민생에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 경제민주화에 대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박진영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서권    나라다운 나라, 갑질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작은 촛불이 되고 싶습니다. 
신중후    잘해주세요.
왕성환    고생하시네요.
이경신    시민의 정치참여가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져야만 나 같은 소시민의 삶이 나아지겠다 싶어서요.
이광옥    반갑습니다.
이대윤    권리 위에 잠자는 권리는 보호받지 못한다.
이숙진    파이팅!
임동국    Our T.E.A.M. (Together Everyone Acheive More!)
정승배    진실과 정의의 이름으로 부역자를 심판하자.
정영신    늦게 후원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최문식    행복한 사회구현.
최선경    가입하게 되서 기쁩니다. 활동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최재덕    지금까지 그대로 쭉!
최종진    공정한 세상을 위해
한영록    반갑습니다.
한제호    참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신 참여연대의 활동 정말 고맙습니다.
한지현    자원 활동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앞으로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님

강남용    강숙영    강영준    강형성    곽성환    김경연    김동훈    김두수    김명중    김명희    김영옥    김인승    김재환    김종태    김지은    김창기    김창환    김태연    김현숙    김현정    김혜리    노인호    문승현    박누리    박진영    박혜숙    백수진    백영기    변영주    서권    손제완    신중후    양윤모    오만수    오정민    오창훈    왕성환    유병철    유소훈    유영화    이경신    이광옥    이대윤    이루미    이문태    이병우    이숙진    이연수    이재현    이정건    이정수    이정은    이주복    임동국    정미애    정승배    정영신    정희승    조길래    조성만    조철제    천우진    최문식    최선경    최재덕    최종진    한대수    한영록    한유식    한제호    한지현    함명화    홍승혁

※    2017년 4월 19일에서 2017년 5월 21일 사이에 가입한 73명, 가나다순

 

월간 참여사회 2017년 6월(통권 246호)

이대윤 신입회원 (2017년 5월 17일 가입)
이전에 노동조합 활동, 진보정당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시민활동에 지원하고 참여해 왔습니다. 지난 촛불정국을 거치면서 자생적인 시민운동에 힘을 싣고자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주권자가 스스로 참여하지 않고는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없다는 명제를 늘 기억하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내지 못하지만 미약하게나마 함께 마음을 모읍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강찬모    권오재    김광진    손지아    이원영    임경순    

 

※    2007년 5월 1일부터 2007년 5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6명, 가나다 순 

 

김광진 회원 (2007년 5월 7일 가입)
참여연대는 창립 당시부터 지면을 통해 알고 있었어요. 참여연대가 정부 지원금 없이 회원의 회비로 운영되는 게 마음에 들어서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참여사회는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어요. 참여연대 활동을 보면 중장년의 참여가 낮은 것 같더라고요. 참여연대에서 저 같은 중장년층이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이슈도 다루어 주었으면 합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구본권    김우정    김유정    서숙자    서정희    신진아    오수경    오재현    이경남    이미선    이영하    이용훈    장정화    장철수    정동석    정영신    정지연    한화정    현선식

※    2017년 4월 18일부터 2017년 5월 19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19명, 가나다 순

 

월간 참여사회 2017년 6월(통권 246호)

정동석 회원 (2001년 3월 5일 가입)
참여연대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월드비전, 국경없는의사회, 언론단체도 후원하고 있어요. 참여연대는 가입한 지 제일 오래되었는데 회비는 그대로더라고요. 그래서 회비를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계속적으로 정부와 긴장관계를 유지하고 감시 활동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월간 참여사회 2017년 6월(통권 246호)

신예준 회원 (2016년 12월 11일 가입)
참여연대 활동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회비를 증액했습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회원입니다. 지역 경제 순환이 안 되어 중소기업은 폐업하고 자영업자와 직장인도 소득이 줄어 부동산 담보대출로 경매로 넘어가고 신용불량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본이나 네덜란드처럼 공동노동, 공동임금으로 다 같이 잘살 수 있는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참여연대 더 열심히 활동해 주세요.
※    [알림] 월간 <참여사회> 5월호에 실린 신예준 증액회원의 인터뷰 내용을 정정하여 다시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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