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 시민정치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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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반짝이는 논문을 찾습니다(9/1~11/15)

[2022 반짝★반짝 논문상]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신진연구자의 우수한 논문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논문상 사업을 시행합니다. 반짝★반짝 논문상은 새로운 논문을 투고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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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모집] 《시민과 세계》 41호(2022년 하반기호, 등재지)

《시민과 세계》 41호(2022년 하반기호) 원고를 모집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가 발간하는 반년간지 《시민과 세계》는 인문, 사회과학 전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연구를 게재하고 연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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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시평 [시평 588] 이재명 사용설명서 2021-11-08 
시민정치시평 [시평 587] 아프간 철군은 미국 패권 쇠퇴의 징후가 아니다 2021-10-27 
시민정치시평 [시평 586] 오징어 게임의 흥행이 불편한 이유 2021-10-15 
시민정치시평 [시평 585] 납작해진 불평등 담론을 입체화하기 위하여 2021-09-28 
시민정치시평 [시평 584] 선진국 한국을 가로막는 ‘자료 권력’ 2021-09-17 
시민정치시평 [시평 583] 여성이 군대 가면 성 불평등 문제가 정말 해결될까 2021-08-19 
시민정치시평 [시평 582] 이재용 가석방, 권력이 시장으로 넘어갔다 2021-08-12 
시민정치시평 [시평 581] ‘뉴노멀’은 이제 ‘노멀’이 된 것일까? 2021-07-31 
시민정치시평 [시평 580] 청년들이 ‘민주당식 정치’를 안 믿는 이유 2021-07-16 
시민정치시평 [시평 579] 임금노동자와 자영업자 사이의 회색지대 ‘플랫폼 노동’ 2021-06-16 
시민정치시평 [시평 578] "당신은 ‘이대남’입니다"라고 강요하는 사회 2021-06-09 
시민정치시평 [시평 577] 촛불 이후 우파정치의 재구성과 ‘이대남’ 현상 2021-06-07 
시민정치시평 [시평 576] ‘인국공 사태’의 교훈이 반페미니즘? 2021-06-03 
시민정치시평 [시평 575] 이준석이 ’82년생 김지영’을 공격하는 이유는? 2021-06-01 
시민정치시평 [시평 574] ‘이대남’ 허상을 신화로 만든 언론…’反페미’와 취업난이 대체 무슨 상관? 2021-05-27 
시민정치시평 [시평 573] 한국의 ‘이대남’과 미국의 ‘브로플레이크’…’백래시의 시간’이 왔다 2021-05-25 
시민정치시평 [시평 572] 스페인 포데모스 수장의 정계 은퇴가 말하는 것 2021-05-17 
시민정치시평 [시평 571] 경쟁력 없다며 지역대학 퇴출, 당연한 걸까? 2021-04-30 
시민정치시평 [시평 570] 자본이 만드는 ‘청정 세상’? 2021-04-26 
시민정치시평 [시평 569] 탄소중립한다더니 가덕도에 공항 짓기? 2021-04-10 
시민정치시평 [시평 568] 가덕도 특별법이 낳은 입법만능주의 202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