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 부패와 권력 남용을 감시합니다
공직자였던 내란 피고인 성명·직위, 비공개 대상 될 수 없어 참여연대(소송대리인 최용문 변호사, 행정감시센터 소장)는 오늘(4/7)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상대로 내란죄 1심 판결문의 […]
정치활동에 대한 국정원 일상적 감시와 기본권 침해 가능성 높아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테러방지법 개정안에 ‘테러’의 정의에 ‘정당의 민주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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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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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윤리 | <국방위 모니터보고서>국방부 관계자 “예상외로 쉽게 넘어갔다” 희색 | 2002-04-24 |
| 공직윤리 | 청와대는 관광버스만 들여보내는 관광지? | 2002-04-24 |
| 공직윤리 | <국회방청기>국회 국방위원회,”F-X기종결정 합리적” | 2002-04-24 |
| 반부패 | DJ는 3홍 비리의혹에 대해 답하라! | 2002-04-22 |
| 반부패 | [논평] 대통령은 홍걸씨 귀국시켜 조사에 응하게 하라 | 2002-04-19 |
| 공직윤리 | 참여연대, 국방부 답변내용 조목조목 반박 | 2002-04-19 |
| 공직윤리 | “오늘 우리의 민족자주권은 말살당했다” | 2002-04-19 |
| 공직윤리 | F-X강행에 분노한 네티즌, 국방부 “접속불능” | 2002-04-18 |
| 공직윤리 | [논평] 대통령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라 | 2002-04-18 |
| 공직윤리 | 군검찰, 조주형 대령 공소제기 | 2002-04-17 |
| 공직윤리 | “19일 F-X 결과발표 강행 안된다” | 2002-04-17 |
| 공직윤리 | [논평] 최규선 로비의혹, 대통령아들 관련설, 꼬리를 무는 F-X의혹 | 2002-04-16 |
| 공직윤리 | 279개 시민사회단체 F-X 의혹규명위한 특별감사청구 | 2002-04-12 |
| 공직윤리 | [논평] 안전보장회의록 비공개는 납세자 무시한 것 | 2002-04-11 |
| 공직윤리 | 여야 경선후보, 국방위원에게 F-X의혹 공개질의 | 2002-04-11 |
| 반부패 | [논평] 대통령 아들들은 조사를 자청하라 | 2002-04-10 |
| 공직윤리 | “우리나라가 미국 재고처리장인가” 온/오프라인에서 F-15K 철회 함성 | 2002-04-10 |
| 공직윤리 | [논평] ‘FX외압 규명’ 국민 요구에 등돌린 국방위원회 | 2002-04-08 |
| 공직윤리 | 국정원 직원들이 골프장 운영해 돈 벌다 | 2002-04-08 |
| 공직윤리 | 변호인 접견기록-조주형 대령의 진실 | 2002-04-03 |
| 공직윤리 | 전국 279개 시민단체 F-X의혹규명 공동행동 선포! | 2002-04-03 |